다이슨 드라이기 사는곳

다이슨 슈퍼소닉 HD03

다이슨 드라이기 상세 스펙

드라이어 / 고정식 / 전기식 / V9모터 / 소비전력: 1600W / 3단풍량(강,약,냉풍) / 온도조절: 4단계 / 외부쿨버튼 / 자석부착형노즐 / 온도제어시스템 / 색상: 아이언핑크, 화이트실버 / 무게: 770g / 에어멀티플라이어 / 노즐: 스무딩, 스타일링, 디퓨저, 젠틀드라이

다이슨 드라이기 사는곳

다이슨 드라이기 구매자 후기

요즘은 구매대행도 많고 파는곳도 많아 정품이라고는 하지만 불안했는데 공식총판에서 구매하게되어 가장 좋았어요.일단 제품 외관은 고급스러운게 마음에 듭니다. 실리콘이 얇게 코팅된 것 같은 촉감때문에 손에 기분좋게 착 감겨요.다른 색상들은 코팅이 달라 그립감이 다르던데 제가 만족하는 부분입니다.전체적인 사용감은 소리는 살짝 크고 무게는 일반 드라이어에 비해 조금 무거운 편이지만 머리가 빨리 말라 큰 단점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다보면 머리카락이 드라이기 안으로 빨려들어가 모터나 머리카락이 타면서 망가지는 경우가 있는데 다이슨 제품은 필터가 있어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되는걸 기대하게 됩니다.그리고 머리를 말릴때 제가 다이슨을 산 이유와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사진상에 보이는 큰 브러쉬예요. 뒤통수와 머리 윗부분이 살짝 납작한 편인데 사진에 보아는 제일 큰 브러쉬로 뽕을 넣으면 뽕이 잘 살아나요. 볼륨감 있는 컬을 부분적으로 하나하나 롤로 말아가며 세울 필요 없이 전체적으로 모든 머리카락에 볼륨을 주니 자연스럽게 컬이 살아납니다. 자칫 깜빡하거나 손가는 정도가 다르면 어디는 납작하고 어디는 뽕이 살아있고 문제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브러쉬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부분적으로 손본 머리가 아닌 전체적으로 남이 드라이해준,모든 머리에 컬이 들어간 스타일링이 가능해 마음에 듭니다.(정말 이 브러쉬때문에 다이슨 슈퍼소닉 구매했는데 대만족중입니다.)마지막으로 드라이로 인한 손상이 없어 너무 좋습니다. 스타일링이 쉽고 간편해 지나친 열과 바람으로 머리를 혹사시킬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알아서 온도조절이 되다보니 말리고 나서 머릿결이 전과는 다른것 같아요. 드라이기도 날부분을 제외하고는 과열이 되지 않아 화상이나 잔열로 인한 다른 제품 손상 걱정이 덜됩니다.전체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워요!

다이슨 드라이기 나왔을때부터 고민을 했어요 처음엔 무슨 드라이기가 거의 50만원이 다되냐며 ..ㅎㅎ 그렇게 계속 고민고민 하다가 마침 5년을쓴 드라이기가 고장이나서 이참에 얼마나 좋은지 써보자 해서 정말 큰맘먹고 결제했습니다! ㅎ 사실 드라이기가 저한테는 크게 중요한 가전기기라고 생각이 안들었는데 배송오는 2일동안 머리를 수건으로만 말려야했더니 그제서야 중요하구나.. 라고 느껴지더라구요 ㅎ 기존에 썼던 드라이기는 냉풍이 되질않아 머리를 말리고나면 두피가 항상 뜨거웠고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니 머리카락이 손상이 많이 됐었어요 그런데 잘 작동하니깐 그냥 몇년을 그렇게 썼는데 다이슨 쓰고나서 아.. 진작 바꿀껄 생각이들더라구요 일단은 외관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예뻐요 약간은 무겁다는 느낌은 들지만 그렇다고 머리말릴때 손목이 아플정도는 아니에요! 그리고 머리말릴때 시원한바람으로 말리니깐 열로 말리는것보다 훨씬 상쾌한 기분이 들었어요 3단계는 바람이 너무 쎄서 2단계정도가 저는 적당한거같아요! 물론 3단계로 말리면 머리가 더 빨리 말라서 출근시간에는 아주아주 유용하답니다! 남편의 요즘 최애템이 다이슨 드라이기에요 2년전에도 모든 청소기 다 비교해가며 결국 다이슨으로 구매했었는데 지금까지도 만족하며 쓰고있어서 다이슨을 맹신하거든요 ㅎㅎ 비싸더라도 드라이기 좋은걸로 쓰자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ㅎ 솔직한 후기를 남기고 싶어 약20일 사용해보고 후기를 남깁니다 저희 부부에게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물건이 되었어요! 적당한 가격의 드라이기를 계속 교체하느니 다이슨 드라이기로 구매하셔서 전쟁통같은 아침 출근시간을 기적으로 만들어주는 기분을 느껴보시길 바래요!

1.포장 상자안의 모든 부속품들이 흔들림없이 꼼꼼히 들어있어요. 상자뚜껑에 스펀지가 제품을 지지해주고 있어서 더욱 섬세하게 제품을 보호하고 있어서 감탄했어요. 역시 다이슨! 2.디자인 내돈내산 이유중 8할은 예쁜 디자인이었어요. 긴 머리카락이 말리다보면 모터에 빨려들어가서 머리카락 뜯어낸적 수도없어요 . 모터가 외부에 없는 디자인이라 그런 고통 전혀없이 말릴수있어서 만족하고 무엇보다 내손에 예쁜 다이슨 드라이기가 들려있는게 좋네요ㅎㅎ 3.성능 평소jm*의 드라이기를 사용했고 바짝 말리는데 30분 정도 걸렸었고 아침에 바쁘니까 대충 말린채로 준비하고나섰다면 슈퍼소닉 15분이면 머리말라요. 무엇보다 디퓨저툴을 정말 애정하는데요. 디퓨저툴 사용하면 뿌리부분 꼼꼼히 말리면서 정수리 볼륨까지 완벽하게 살아난다는것!! 아침 출근때 1분1초로 움직이는데 시간절약과함께 완벽한 세팅이 된다는것에 정말 가치가있는거같아요. 4.무게 제가 받아보고서 박스에 무게 적힌거보고서 1키로 남짓한 아령무게라 무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한손으로 잡아보면 무겁다는 느낌이 전혀 없고 손목에 무리도 안갈것같아요. ㄱ자모양의 일반드라이기 쓰면 길다보니 팔을 많이 뻗어야했다면 망치같이 생긴 다이슨 디자인 특성상 팔이 덜 아파요. -제가 다이슨 에어랩이 있어서 슈퍼소닉을 사기까지 많이 망설였어요. 쓰던드라이기 고장나면서 에어랩도 드라이툴이 있으니까 그거쓰면되지 굳이 드라이기 필요할까 생각하고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뿐이예요. 첨부한 사진중 제일 마지막사진은 슈퍼소닉으로 컬 만들었어요. 머리가 한올한올 풀풀날리는 머린데 머리카락이 차분해지고 부드러워요.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강추 사셔야 됩니다!!!

다이슨 드라이기 사는곳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